A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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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26

Newsletter

Vol.4
2nd

2026년 4월 17일 버지니아 NorfolkScope Arena에서 열린 “U.S. 250th Anniversary Welcome Banquet& Commemorative Ceremony” 및 Virginia InternationalTattoo 행사에 America Korea United Society (AKUS)가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초청된 군악대 및 의장대의 축하 공연을 통해 세계각국 참가자와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위상과 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전통 한복의 우아함과정통성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Virginia International Tattoo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깊은 역사와 의미를 지닌 국제 군악 행사입니다. ‘Tattoo’라는용어는 17세기 네덜란드어 “doe den tap toe(술 판매를중단하고 군인들이 막사로 복귀하라는 신호)”에서 유래되었으며, 시간이 흐르며 군 전통을 상징하는 의식적 행사로 발전하였습니다. 오늘날 군악제는 군악대와 의장대의 정교한 퍼포먼스를중심으로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이 결합된 대규모 무대이며,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 그리고 음악과 문화를 통한 국제적 교류와 연대를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양한국가의 공연단이 함께 참여하여 언어를 넘어선 화합과 감동을 만들어내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미주 각 지역 지회장들이 함께 모여 교류의 시간을 갖고, 향후 지역 확산 및 조직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참석 지회장으로는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 지회 신민호 회장, 신원택 회장, 콜럼버스 김옥경 회장, 덴버 박헌일 회장, 텍사스 김만중 회장, 오하이오 김활란 회장, 동남부 이인주 회장, 버지니아 리아 리 회장, 워싱턴 린다 한 회장이 함께하였으며, 워싱톤 DC 오인환 회장과 회원들도 참석하여 현장에서 뜻깊은 인사와 교류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한국군악대 단장에게 AKUS를 직접 소개하며 국제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였고, 외국 참가자들로부터 한국 문화와 공연에 대한 감사와 찬사를 받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AKUS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주 내 한미 연합 네트워크 확장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조직 강화와 문화 교류 확대를 통해 미국 내 한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힘쓸 것입니다.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한미 협력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3rd

AKUS 워싱톤 DC 지회는 지난 4월 28일, DC에서 열린 KDVA(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연례 행사에 참석하여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4월 14일(화) 오후 7시, 워싱턴 한인회관에서는 뜻깊은 강연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참석하여, 한미 관계와 대한민국의 현재 및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에는 AKUS 워싱턴 임원진을 비롯한 여러 참석자들이 함께하며, 연사들과의 교류의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한미 동맹의 중요성과 재외동포 사회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의미 있는자리였으며,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소통과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4월 24일에는 AKUS 워싱턴 오인환회장을 포함, 임원 11명이 참석한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세금보고 완료 및 현재 잔고에 대한 재정보고와 함께, 2026년 총회(10월 1일, 서울 또는 NJ HQ 예정) 및 지회 확대 현황이 공유되었습니다. 또한 임원회 정례화, 위원회별 활동계획 수립(MATRIX 조직 모델 적용), 유관 단체와의 협력 및 MOU 추진, 그리고 회비·기부·바자회 등 다양한 펀드레이징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 지기도 하였습니다.

4th

지난 4월11일, 오대기 회장을 주축으로 한 AKUS 애틀란타는 Truth Forum 김은구 대표를 초청하여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함께하였습니다. 정치색으로서 편향된 시각에서 본 현실이 아닌 성경을 근간으로 하여 올바른 세계관과 가치관을 제시하는 강연이었습니다.

5th

AKUS 메릴랜드에서는 회장 장인훈과 임원진이 지난 31일 엘리콧시티 대장금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하여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한미 협력 및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웰씨앤와이즈 패밀리 오피스의 이태영 상임고문이 초청되어 S&P 500 ETF를 활용한 장기 투자와자산 형성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 지식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5th

AKUS 미네소타에서는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2'를 4월 19일(일) 오후 3시에 트윈시티 한인침례교회에서 상영했습니다.  석시몬회장과 임원진은 이번 상영회를 무료 관람으로 진행하였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참석하신 분들을 위해 저녁 식사도 제공되었습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오셔서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고 따뜻한 친교의 시간이되었습니다.

5th

지난 4월 25일, FutureLeaders Society는정기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KDVA New York Metro Chapter의 Chris Stockel 회장이 초청 강연자(Guest Speaker)로 직접방문하여 FLS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Stockel 회장은 군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군 경력(Military Career)의 비전과 고등학생 시기에 갖춰야 할 준비 사항을 상세히 지도해 주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인생의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법 등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5th

지난 4월 18일(토) 뉴욕 하크네시야 교회에서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를 초청한 특별 강연회 '대한민국의 소명'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달라스 CPAC(보수정치행동회의) 참석 이후 진행된 미주 순회강연의 일환으로 뉴욕 지역 동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강연에는 AKUS 뉴욕 회원들을 포함, 주요 애국 단체와 성도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북한 청년리더 총회 이현승 대표가 함께하여 북한의 실상과 자유 통일의 필연성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더해 강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