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7일 토요일, AKUS 뉴욕지회는 애국시민들과 함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공정한 선거를 염원하는 부정선거 규탄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약 100여 명의 동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자리를 지켰으며, 필라델피아에서도 약 15명이 참석하여 연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의지를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KUS 워싱턴 D.C. 지회는 지난 6월 25일 오후 1시 30분, O My HotPot에서 제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11명의 임원이 참석하여 2026년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6개월 동안 추진할 주요 행사와 사업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임원회의에는 Young Generation 대표 이현승 님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하고, 7월 초 서울을 방문하는 탈북민들과의 대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AKUS 본부에서 추진 중인 한미총회의 개최 일정과 장소를 공유하고, 워싱턴 D.C. 지회 임원들의 참석 가능성 및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AKUS 휴스턴지회(회장 정수지)는 지난 6월 30일,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와 휴스턴 제일한인교회와 공동으로 '6·3 지방선거 관련 의혹 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지역 한인들이 함께 참석하여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한 선거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조사와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정수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KUS 본부의 방침에 따라 미주 각 지회와 함께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AKUS 미네소타 지회는 지난 6월 21일(일), 6·25전쟁을 기념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6·25 기념행사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친목과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은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한인사회와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6월 27일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2026 미주 한인연합 대국민 시위'에 AKUS 워싱턴 D.C. 및 메릴랜드 지회 회원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KAI(Korea Alliance Initiative)가 주최하고 AKUS 한미연합회 본부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협력하여 개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한 연대의 뜻을 모았습니다. AKUS 회원들은 대한민국의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한국 청년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공정한 선거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도 AKUS는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한미동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것입니다.
AKUS Atlanta: 7월11일(토) 전장의 유산 상영회 @ Regal Medlock Crossing
AKUS New Jersey 본부: 6월29일 (월) ~ 7월7일 (화) Future Leaders Society 한국방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