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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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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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
2nd

지난 10월 1일, 애틀랜타 지회는 이승만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 및 한미상호방위조약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한미동맹의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조셉 레인스 주니어 회장을 비롯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및 KWVA 관계자, USO 관계자, 지역사회 주요 인사와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ROTC 군악대의 행진과 오케스트라 연주, 찬양, 기념사와 축사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1950년 전쟁의 위기 속에서 만나 자유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뜻을 함께했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는 동상이 공개되면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의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미동맹과 자유 수호의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산 교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TV조선 10월 2일 뉴스에서도 이번 제막식을 소개하며, 1950년 당시 두 지도자의 역사적 만남을 통해 다음 세대가 한미동맹의 굳건함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치러진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조셉 레인스 주니어 회장은 두 지도자의 지도력과 용기, 자유에 대한 헌신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란타 오대기 지회장을 비롯해 유명화 회장, 주중광 이사장, AKUS 김영길 총회장, 한국 AKUS 송대성 총회장의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지난 3년간 동상 건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AKUS 애틀랜타 지회 임원들과 회원들의 헌신도 함께 조명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애틀랜타 지역에 대한민국의 건국과 한미동맹, 자유 수호의 역사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할 새로운 역사적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애틀랜타 지회는 이번 제막식을 계기로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보여준 자유를 향한 헌신과 한미동맹의 소중한 가치를 후세에 올바르게 전달하고, 한미 양국의 우정과 동맹이 더욱 굳건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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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한미연합회(AKUS)는 지난 9월 30일, 조지아주 둘루스에 위치한 Sugarloaf Country Club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한·미 연합총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KUS 아틀란타 이사장이신 주중광 회장님의 Chu Family Foundation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한미상호방위조약 73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두고 전야제 형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틀란타 지역 AKUS 회원들을 비롯해 한국 AKUS 회장단과 미국 AKUS 회장단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한미 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AKUS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주중광 아틀란타 이사장은 AKUS의 창립 배경과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 양국의 자유와 공동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AKUS가 앞으로 어떠한 역할을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한국 AKUS 송대성 총회장은 한미 결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안보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의 필요성과 민간 차원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AKUS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연합총회는 단순한 친목과 교류의 자리를 넘어, 한미 양국에서 활동해 온 AKUS 회원들이 한미동맹의 의미와 조직의 설립 목적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 미 본부와 한국 본부에서 각각 지난 2년간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활동보고 슬라이드를 발표하며 그동안 AKUS가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들을 회원들과 공유했다. 활동보고에는 한미동맹 기념행사와 지역사회 교류, Future Leaders Society를 통한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 문화·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미국 각 지역 지회와의 네트워크 활동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AKUS는 지난 2년간 미국 각 지역에서 지역사회와의 교류 및 한미동맹 관련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차세대 리더십과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 양국을 연결하는 민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이번 연합총회는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성장해 온 AKUS의 활동과 역량을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앞으로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한미 양국의 우호와 결속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미연합회는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미 양국의 공동 가치를 다음 세대에 이어가고 양국을 연결하는 민간 차원의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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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워싱턴 DC 지회 (회장 오인환)는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송대성 한국 AKUS 총회장을 비롯한 공동대표, 본부이사 및 지역회장 등 10명의 한국 AKUS 방문단을 맞아 한미 양국 AKUS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월 2일에는 버지니아 소재 컬럼비아대학교 김영수 총장의 안내로 연방의회와 연방의회 도서관을 방문하며 미국의 정치와 역사, 민주주의의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이어진 일정에서는 한미 양국의 역사적 유대와 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3일에는 워싱턴 DC AKUS가 마련한 한국전 참전용사 공원(KWM Park)을 방문하여 한국 AKUS 방문단과 김영길 미국 AKUS 총회장이 함께 헌화하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뜻을 전했다. 이날 헌화식에서는 STEVE LEE KWM Foundation 대표가 KWM Park의 역사와 의미를 방문단에 설명했으며, 한국과 미국 AKUS가 함께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어 방문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국립항공우주박물관(National Air and Space Museum)을 관람하며 미국의 과학기술과 항공우주 발전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싱턴 DC AKUS가 마련한 강연회에서는 송대성 한국 AKUS 총회장이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의 인프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양국 간 굳건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는 송재성 한미연맹 총재, 이정호 전 북한 39호실 관계자, 김유숙 통일연대 회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한미동맹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한국 AKUS 방문단의 워싱턴 방문은 한국과 미국의 AKUS가 함께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워싱턴 DC 지회는 앞으로도 한국 AKUS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미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자유와 평화, 한미동맹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차세대에 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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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AKUS 메릴랜드 지회는 지난 10월 3일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하모니홀에서 창립 3주년 기념 안보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훈 회장과 신선균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대성 한국 AKUS 총회장을 초청해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 생존과 번영의 인프라’를 주제로 한반도 안보 환경과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송대성 총회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급변하는 국제 안보 환경 속에서 한미연합방위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한미 결속이 군사·안보 분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교육, 기술 성장에도 중요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한미관계가 양국 정부 간 협력에만 머무르지 않고 ‘People-to-People’ 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 간 신뢰와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장인훈 회장과 신선균 이사장은 창립 3주년을 맞아 이번 강연회가 한미동맹의 가치를 되새기고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AKUS 메릴랜드 지회가 지난 3년간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고, 한미 양국의 민간 교류와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5th

뉴저지 본부의 Future Leaders Society(FLS) 9월 Workshop이 지난 9월 26일 다시 시작되며 차세대 리더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새롭게 참여한 멤버들을 소개하고, 한국과 연결된 다양한 인물들을 주제로 한 Kahoot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Ramapo College of New Jersey의 Vice Provost이자 사회복지학 교수인 Joyce Shim 박사를 초청해 대학에서의 리더십과 교육, 그리고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달에는 학생들의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돌아보는 500자 분량의 Leadership Essay도 과제로 제시되었다. 학생들은 직책이나 공식적인 지위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신의 행동과 결정, 주도성 또는 다른 사람을 돕는 과정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자신의 경험과 관점으로 성찰하게 된다. FLS는 이와 함께 여름 동안 진행한 한미동맹의 발전과 이승만 대통령의 리더십·역사적 영향에 관한 에세이, 그리고 한국 Leadership Camp 경험을 담은 영상 과제를 돌아보며 학생들의 학습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AKUS Future Leaders Society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Leadership, Civic Awareness, Community Service, Networking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한미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지역사회와 세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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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9월 26일 뉴욕 총영사관과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6 Leadership Forum for Young Korean Americans 에 FLS 학생 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뉴욕 총영사님과의 만남뿐만아니라 현재 한국인으로서 미국 주류 사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Andy Kim 연방 상원위원, David Kim 한화 필리 조선소 회장, Grace Lee 뉴욕 주하원의원, Ellen Park 뉴저지 주하원의원등 10여명의 연사와 차세대 리더쉽의 방향성을 토론하며 네트워팅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